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3-04-08 15:36   |  조회 833회

감사보고서 지연 제출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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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지연 제출과 관련하여



주주여러분! 당사 이원컴포텍의 감사보고서 지연 제출과 관련하여 많은 문의전화가 쇄도하였기에

주주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사항을 정리하여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당사 이원컴포텍의 감사보고서 지연 제출 사유 중에 횡령 또는 배임행위 등 범죄행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 이원컴포텍은 나름 내부통제시스템 운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외부감사인의 감사업무 수행 중에도 철저하게 검증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둘째, 당사 이원컴포텍의 감사보고서 작성과 관련하여 국내 자동차 부품 사업과 관련되어서는 일찌

감치 2월말경에 감사업무가 종료되었습니다. 또한 당사의 지분법 회계 적용 대상인 이노베이션바이

오와 관련되어서도 역시 2월말경에 감사업무가 종료되었습니다.

 

셋째, 당사의 해외 지분법 회계 적용 대상인 Liminatus PharmaSPAC 상장기업인 IRIS와의 합병과정

에서 작성되어 공시(SEC. EDGAR)되어야 할 S-4공시 작성과 맞물려 늦어졌기는 하였지만 329

미국 회계감사법인으로부터 정확하게 수령하였습니다.

 

넷째, 이미 322일에 공시한 바와 같이, Zura Bio의 감사보고서 서명본의 수령이 매우 늦어졌고

에 연동되어 Hana의 감사보고서 서명본의 수령이 늦어졌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지분법 회계 인식 작

업이 늦어진 것이 주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늦게나마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공시를 하게 되어 주주여러분께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322

에 공시한 바와 같이 우리나라와 미국 상장회사의 공시규정의 환경적 차이로 인한 혼선으로 인하여

주주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러한 사정을 322일자 공시를 통하여 이미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원컴포텍에 대한 감사의견거절,

한정의견, 관리종목지정 등의 흉흉한 소문과 억측이 난무하였지만, 감사보고서 제출 이전까지는 공시

규정 이외의 방법으로 밝힐 방법이 없었던 당사의 입장을 주주여러분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충분히

이해하여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주주여러분, 앞으로도 가급적 중요사항에 대하여서는 공시규정에 위반되지 아니하는 범위내에서 당사

의 게시판 또는 기타 방법을 통하여 소식 전해 올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이원컴포텍㈜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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